사진 파일 하나만 올리면 카메라가 지금까지 셔터를 몇 번 눌렀는지 바로 알려드립니다.
업로드한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,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됩니다.
셔터카운트는 카메라로 지금까지 촬영한 총 횟수(셔터가 작동한 누적 횟수)를 뜻합니다. 자동차의 주행거리처럼 카메라의 사용량과 노후 정도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쓰입니다.
중고 카메라를 사고팔 때 셔터카운트를 확인하면, 판매자가 알려주는 사용 기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실제 사용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. 기종별 셔터 내구도(셔터 수명 등급)와 비교해 보면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쓸 수 있을지도 대략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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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에서 바로 나온 원본 JPG 파일을 권장합니다 (편집·재저장된 사진은 정보가 사라졌을 수 있음)
분석 준비 중...
최초 1회는 분석 엔진을 불러오는 데 몇 초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.
제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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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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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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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적 셔터카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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촬영 일시, 일련번호 등 사진에 포함된 다른 정보는 이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⚠️ 이 사진에서는 셔터카운트 정보를 찾지 못했습니다
❌ 분석 중 문제가 발생했습니다
Canon, Nikon, Sony, FUJIFILM, PENTAX, RICOH, Panasonic, Olympus/OM System, Samsung 등 대부분의 DSLR·미러리스 브랜드를 지원합니다. 다만 같은 브랜드라도 기종·펌웨어에 따라 셔터카운트가 파일에 기록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, 이 경우 위의 안내처럼 결과를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.
미러리스 카메라는 전자셔터로 촬영한 사진은 집계되지 않고 기계식 셔터 작동 횟수만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꼭 그렇지는 않습니다. 셔터카운트는 사용량을 보여주는 지표일 뿐, 관리 상태나 실제 부품 상태와는 별개입니다. 다만 제조사가 공개한 셔터 내구도(설계 수명)에 가까울수록 셔터 유닛 교체 시기가 다가온다고 볼 수 있어, 가격 협상이나 구매 결정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.
카메라 메모리카드에서 바로 꺼낸, 편집되지 않은 원본 JPG나 RAW 파일이 가장 정확합니다. 메신저로 전송되었거나 SNS에 업로드했던 사진은 촬영 정보가 삭제되어 확인이 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아니요. 분석은 서버 전송 없이 이 페이지를 열어놓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, 사진 파일이나 그 안의 정보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.